『あまちゃん』의 두 사람이 13년 만에 다시 섰다, 이구치 사토루는 『LOST10』의 의사로
어제 일본에서 많이 찾아본 음악·드라마·영화 이야기. 논과 하시모토 아이가 13년 만에 아침 드라마 속 유닛으로 무대에 섰고, 구와타 게이스케의 무도관 공연이 하룻밤 영상으로 돌아왔다. 『LOST10』에는 King Gnu 이구치 사토루가 의사로 나왔다.
어제 일본에서 많이 찾아본 음악·드라마·영화 이야기. 논과 하시모토 아이가 13년 만에 아침 드라마 속 유닛으로 무대에 섰고, 구와타 게이스케의 무도관 공연이 하룻밤 영상으로 돌아왔다. 『LOST10』에는 King Gnu 이구치 사토루가 의사로 나왔다.
논과 하시모토 아이가 18일 이와테현 구지에서 『あまちゃん』 속 유닛으로 13년 만에 함께 무대에 섰다. 구와타 게이스케의 무도관 공연 「九段下フォーク・フェスティバル」는 20분 영상으로 하룻밤 공개됐고, 실황 앨범은 11월 3일 나온다.
TBS 『LOST10』의 소아과 의사가 King Gnu 이구치 사토루라는 사실에 놀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22일 시작하는 『アナログナース』도 검색어에 올랐다.
- 구글 급상승 검색어
- 구단시타 포크 페스티벌(1위) · 『아나로구 나스』(1위, 다른 시간대)
- 야후!뉴스 토픽스 연예
- 논·하시모토 아이 유닛 부활(1위) · 『망가 닛폰 무카시바나시』 공식 다시 보기 준비(1위)
- 야후!뉴스 연예 많이 본 기사
- 『LOST10』 소아과 의사 역 배우 화제
- 전날과 겹친 이야기
- 「VIVANT」, DOES 우지하라 와타루, 에이쿠라 나나 (어제 데일리에서 다룸)
2026년 10월 18일(일본 날짜) 집계. 「킹 오브 콩트」 같은 예능, 연예인 사생활 기사는 세지 않았다.
어제, 일본은 무엇을 찾아봤나
「어제 일본에서 화제」는 일본 사람들이 하루 동안 많이 검색하고 읽은 이야기 가운데 음악·드라마·영화 소식만 골라 전한다. 10월 18일(일)은 13년 만에 다시 선 아침 드라마 콤비, 하룻밤만 공개된 공연 영상, 그리고 가을 새 드라마 두 편이 순위에 올랐다. 전날 다룬 「VIVANT」, DOES 소식은 빼고 새로 오른 이야기만 모았다.
『あまちゃん』의 두 사람, 1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야후!뉴스 토픽스 연예 1위. 배우 겸 가수 논이 18일 이와테현 구지시 문화회관에서 연 전국 투어 공연에 하시모토 아이가 특별 손님으로 올랐다. 두 사람은 2013년 NHK 아침 드라마 『あまちゃん』에서 아이돌 유닛 「潮騒のメモリーズ」를 이뤘던 사이로, 이 유닛이 1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섰다. 구지는 드라마의 무대가 된 바닷가 마을이다.
논은 데뷔 20주년과 활동명 ‘논’ 10주년을 맞아 「のん自由(10)ツアー 2026」를 이어 가고 있다. 투어를 알리며 공식 채널에 올린 새 곡 뮤직비디오가 있다.
구와타 게이스케의 무도관 하룻밤, 20분 영상으로 다시
구글 급상승 검색어 1위는 「九段下フォーク・フェスティバル」이었다. 사잔 올 스타즈의 구와타 게이스케가 2025년 10월 일본 무도관에서 연 하룻밤 공연으로, 아이묭, 사쿠라이 가즈토시(Mr.Children), 다케우치 마리야, 하라 유코, 요시이 가즈야가 함께했다. 18일 밤 8시 구와타 게이스케 공식 유튜브에서 다섯 곡을 골라 엮은 약 20분짜리 영상이 하룻밤만 공개됐고, 다시 보기는 없다.
공연 전체는 11월 3일 실황 앨범으로 나온다. CD와 음원 모두이고, 수익은 재해 지원을 위해 일본적십자사에 기부한다. 한국에서 시티팝으로 다케우치 마리야를 알게 된 사람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음반이다. 앨범 예고 영상은 공식 채널에서 볼 수 있다.
『LOST10』의 소아과 의사, 알고 보니 이구치 사토루
TBS 금요 드라마 『LOST10』(매주 금요일 밤 10시)이 16일 첫 방송을 한 뒤, 소아과 의사로 나온 배우에게 반응이 몰렸다. 많은 시청자가 King Gnu의 보컬 이구치 사토루를 닮았다며 찾아보다가 본인이라는 걸 알고 놀랐고, 자연스러운 연기와 목소리를 칭찬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요코하마 류세이가 주연을 맡고 오구리 슌이 처음으로 함께한다.
방송사 영상은 한국에서 재생되지 않아, 이구치 사토루가 주연한 영화 『逃げろお嬢さん』(10월 2일 일본 개봉)의 장면으로 그의 연기를 먼저 만나 보자. 이번 가을 연기 활동은 도쿄라이너의 지난 기사에 정리했다.
『アナログナース』, 22일 시작
구글 급상승 검색어에는 TV아사히의 새 목요 드라마 『アナログナース』도 올랐다. 마쓰시타 나오가 주연을 맡고, 『닥터 X』의 나카조노 미호가 각본을 썼다. 22일(목) 밤 9시에 시작하고 첫 회는 늘려서 방송한다. 같은 방송사의 『ザ・トラベルナース』에서 간호사 콤비를 연기한 오카다 마사키와 나카이 기이치가 같은 역할로 나온다고 알려지며 관심이 커졌다.
제작발표회에서 마쓰시타 나오는 간호사 옷을 입고 『닥터 X』 주제 음악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했다. 방송사 예고 영상은 한국에서 재생되지 않아 그 장면을 붙인다.
그 밖에 애니메이션 『まんが日本昔ばなし』를 만든 애기획센터가 공식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17일 알렸다. 모두 1,467편으로, 수익은 아직 디지털로 옮기지 못한 회차를 보존하고 복원하는 데 쓴다. 지금도 공식 유튜브에서 일부를 볼 수 있다.
한국 팬이 챙길 것
- 구와타 게이스케 실황 앨범 『九段下フォーク・フェスティバル’25』 11월 3일 (CD·음원, 수익 기부)
- 『LOST10』 매주 금요일 밤 10시, 이구치 사토루 출연
- 『アナログナース』 10월 22일(목) 밤 9시 시작
- 세 드라마 모두 한국 공식 서비스는 아직 발표 전
참고 자료
Yahoo!ニュース (スポニチアネックス), 「のん&橋本愛ユニット 久慈で復活」
音楽ナタリー, 「桑田佳祐が竹内まりや、桜井和寿らと共演した「九段下フォーク・フェスティバル」映像を一夜限りでプレミア公開」
音楽ナタリー, 「「九段下フォーク・フェスティバル」ライブ音源を4週連続で先行配信」
Yahoo!ニュース, 「横浜流星ドラマ【LOST10】小児科医を演じた33歳の正体に騒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