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逃げろお嬢さん』 공식 사이트
King Gnu 이구치 사토루의 10월
영화는 주연, 드라마는 첫 고정 출연. 노래하지 않는 이구치 사토루
King Gnu의 보컬 이구치 사토루가 이번 달 극장과 안방에 동시에 선다. 10월 2일 개봉한 주연 영화 『逃げろお嬢さん』, 그리고 오늘(16일) 시작하는 TBS 금요 드라마 『LOST10』이다.
King Gnu의 보컬 이구치 사토루가 이번 달 극장과 안방에 동시에 선다. 10월 2일 개봉한 주연 영화 『逃げろお嬢さん』, 그리고 오늘(16일) 시작하는 TBS 금요 드라마 『LOST10』이다.
井口理가 주연한 영화 『逃げろお嬢さん』가 10월 2일 일본에서 개봉했다. 『국보』의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단편이 원작이다.
10월 16일에는 요코하마 류세이 주연의 TBS 금요 드라마 『LOST10』이 시작한다. 이구치는 소아과 의사 역으로 나온다. 그의 첫 연속극 고정 출연이다.
- 영화
- 『逃げろお嬢さん』 2026. 10. 2 일본 개봉
- 역할
- 민박을 꾸리는 팬, 코타 (주연)
- 드라마
- TBS 금요 드라마 『LOST10』 2026. 10. 16 시작
- 역할
- 소아과 의사 (첫 연속극 고정 출연)
한국 개봉이나 국내 공개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최애를 지키려는 팬, 그 하루
『逃げろお嬢さん』는 요시다 슈이치의 단편집 『逃亡小説集』(가도카와 문고)에 실린 같은 이름의 단편을 옮긴 영화다. 요시다 슈이치는 영화로 크게 흥행한 『국보』의 원작자다.
이구치 사토루는 시골에서 민박을 꾸리는 남자 康太를 연기한다. 그 앞에 도망 중인 전직 아이돌 鮎川舞子(후카가와 마이)가 나타난다. 코타는 힘든 시절 자신을 버티게 해 준 그 아이돌의 오랜 팬이다. 포스터에는 “인생을 지탱해 준 최애에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문장이 세로로 적혀 있다.

감독과 각본은 이토 치히로. 9월 17일 도쿄 유나이티드 시네마 도요스에서 완성 기념 시사회를 열었고, 개봉 첫날에도 같은 곳에서 무대 인사를 했다. 배급은 NAKACHIKA.
금요일 밤, 소아과 의사로
『LOST10』은 등산 투어 중 일어난 조난 사고를 둘러싼 휴먼 서스펜스다. 요코하마 류세이가 사건을 쫓는 형사를 맡았고, 오구리 슌, 나카무라 안, 이이토요 마리에, 노로 카요, 마츠시타 코헤이, 이치카와 미카코가 함께 나온다.
이구치가 맡은 역은 소아과 의사. 연속 드라마에 처음부터 끝까지 고정으로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본은 오쿠데라 사토코, 연출은 츠카하라 아유코, 프로듀서는 아라이 준코. 주제가는 뉴욕에 사는 열여덟 살 신인 Maya가 부른다.
그사이 King Gnu는
밴드는 내년을 준비 중이다. 리더 츠네타 다이키는 10월 7일 X에 앨범을 만들고 있다고 적었고, 결성 10주년 첫 공연은 2027년 2월 도쿄돔에서 열린다. 보컬이 화면 속에 있는 동안 밴드의 시계도 돌아가고 있는 셈이다.
『국보』를 본 사람이라면
- 영화의 원작자 요시다 슈이치, 드라마의 주연 요코하마 류세이. 둘 다 『국보』로 이어지는 이름이다.
- 『LOST10』은 매주 금요일 TBS에서 방송된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THE FIRST TIMES, 「『逃げろお嬢さん』 완성 피로 시사회 보도」
Real Sound 영화부, 「King Gnu 井口理主演映画『逃げろお嬢さん』10月2日公開」